Heaven & Hell

Posted by 김밖사
2016.11.28 21:31 테이스팅 노트
  • 이름: Heaven & Hell (헤븐 & 헬)
  • 생산: De Molen (네덜란드 보데그라븐)
  • 장르: Imperial Stout
  • ABV: 12%



거품은 거의 나지 않아 기울여 따를 필요가 없었다. 상당히 많은 양의 효모가 부유한다. 향에서 커피, 초콜릿의 인상이 강하다기 보다는 검은 몰트 특유의 풍미와 은은한 바닐라 노트가 감지되었다. 마셨을 때 비로소 초콜릿 인상이 느껴지며 산미와 쓴맛이 상당히 강한 편이다. 적절히 고소한 견과 인상이 부드러운 마무리를 담당하고 있다. 풍미가 상당히 진하지만 무겁고 차분하다기 보다는 거칠다는 느낌을 상당히 많이 받을 수 있던 맥주였다.

개인 취향: 91


'테이스팅 노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Gose to Hollywood  (0) 2016.11.28
Heen & Weer  (0) 2016.11.28
Heaven & Hell  (0) 2016.11.28
Dragon’s Milk Reserve - Raspberry and Lemon  (0) 2016.11.28
Trueland (Tap)  (0) 2016.11.25
Protocosmos (Tap)  (0) 2016.11.25